MBC 54주년 월화특별기획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김상호 최정규)'에서 조선 당대 최고 명문가 집안의 장자로 박학다식한 냉미남 홍주원 역을 맡은 서강준이 대본 연습에 심취한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대본 연습에 한창인 서강준의 모습이 담겼다. 서강준은 촬영장에서 제작진과 열심히 상의하거나 촬영 전 리허설 단계부터 꼼꼼히 대본을 검토하고 최대한 감정을 끌어올려 대사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또한 서강준은 촬영장 안팎에서 틈이 날 때마다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을 정도로 자신의 캐릭터에 몰입하는 모습으로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것.
특히 서강준은 쉬는 시간마다 외운 대사를 몇 번씩 다른 어조와 어투로 반복하며 연습에 열중하는 것은 물론 리허설도 실제처럼 열연을 펼치며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 사이에서 엄청난 연습벌레로 통한다는 후문이다.
극 중 서강준은 광해나 고위 중신들 앞에서도 소신 있고 강단 있는 카리스마와 명석함을 지닌 화기도감의 교리 홍주원 역을 맡아 '꽃선비', '냉미남'으로 여심 몰이 중이며 깊이 있는 눈빛과 다양한 감정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죽마고우 인우(한주완)가 주원에게 정명에 대한 속마음을 드러내며 세 사람의 본격 삼각로맨스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MBC '화정'은 오늘 밤 10시 1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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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강준은 쉬는 시간마다 외운 대사를 몇 번씩 다른 어조와 어투로 반복하며 연습에 열중하는 것은 물론 리허설도 실제처럼 열연을 펼치며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 사이에서 엄청난 연습벌레로 통한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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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죽마고우 인우(한주완)가 주원에게 정명에 대한 속마음을 드러내며 세 사람의 본격 삼각로맨스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MBC '화정'은 오늘 밤 10시 1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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