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포항은 3일 포항스틸야드에서 벌어진 전북과의 2015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4라운드에서 0대0으로 무승부를 거뒀다.
Advertisement
황 감독은 팀 내부 변화를 최소화시키려고 노력했다. 경고누적으로 빠진 티아고와 박선용의 빈 자리를 심동운과 김준수로 메웠다. 그리고 제로톱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전체적인 경기는 전북을 압도했다. 김승대는 '라인 브레이커'라는 별명답게 전반에만 세 차례 전북의 포백 수비라인을 무너뜨렸다. 그러나 김승대를 비롯해 고무열과 박성호 등 공격수들의 골 결정력이 부족했다. 결정적인 득점 찬스가 번번이 골대를 외면했다.
Advertisement
이어 "제로톱은 풀백이 활발해야 한다. 그런데 다양성과 공격 가담 빈도가 떨어진다. 박선주-김준수의 전반 움직임은 괜찮았다. 그러나 후반에 다소 부진했다"고 평가했다. 또 원톱에 대해서는 "상대에 부담을 주려 원톱으로 변화를 줬는데 세밀한 패스 게임이 안됐다. 앞으로 두 전술 모두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