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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3일(한국 시각) 마르카에 "그리즈만은 뛰어난 공격수지만, 우리 목표에는 없다. 첼시는 다음 시즌 충분히 강한 전력을 갖췄다"라며 "그리즈만에게 관심이 없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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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리즈만은 '뮌헨과 첼시의 관심이 기쁘지 않나'라는 질문에 대해서도 "사실인지 아닌지 알수없는 루머에는 관심이 없다. 나는 이곳에서 행복하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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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리뉴 감독은 최근 '향수병' 설이 제기된 디에고 코스타(27)에 대해서도 "코스타는 첼시에 남을 것"이라고 못을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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