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이 국제축구연맹(FIFA)을 비판하고 나섰다.
베컴은 최근 외신들과의 인터뷰에서 "FIFA를 바꿀 시간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벌어진 몇몇의 사건들은 비열하고 받아들이기도 어렵고 지독하다"며 실망한 뒤 "이제 올바른 방향으로 가야할 시간이 왔다"고 말했다. 베컴은 "축구는 권력 기관 상층부에 있는 몇몇 개인들의 소유가 아니다. 전세계에서 축구를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소유다"면서 "이제 FIFA를 개혁해야할 시간이다. 모두가 그렇게 하는 것을 환영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
윤종훈, '10년 이상형' 김숙에 공개 고백 "이 정도면 결혼해야, 1박 여행 가고 싶어"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박정민, 직원 소개팅 난입해 ‘패션 훈수’...옷 정보 묻다 쫓겨난 ‘사장님’의 비극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