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우리 생활에 깊숙이 자리한 스마트폰이 소비자의 생활 패턴까지 크게 바꾸고 있다. 이에 우리가 즐겨 찾는 커피전문점 역시 모바일 환경에 맞춰 애플리케이션을 출시,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시키며 점점 진화해 나가고 있다.
㈜스타벅스코리아의 '스타벅스 카드' 애플리케이션은 커피전문점 모바일 어플의 대표격이라 할 수 있다. 실물 및 모바일 스타벅스 카드를 등록하면 바코드로 결제할 수 있으며, 카드 충전도 가능하다. 또 '나만의 음료'를 만들어 저장할 수 있는 '사이렌 오더' 기능을 비롯해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와 'e-프리퀀시' 등 다양한 멤버쉽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엔제리너스 커피', '할리스 커피', '커피빈', '커핀그루나루' 등의 커피전문점에서도 실물카드 없이 바코드로 결제 가능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이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탐앤탐스는 최근 모바일 선불카드 애플리케이션 'MY TOM(마이탐)'을 출시했다. 마이탐은 1회 충전시 5천원부터 최대 10만원까지 자유롭게 충전해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로, 매장에서 결제시 구입 액수만큼 차감된다. 또 원하는 카드를 선택해 메시지와 함께 기프트카드 선물이 가능하며, 기존 실물 멤버쉽카드와의 포인트 통합 기능을 제공 중이다.
탐앤탐스의 최기영 온라인사업팀장은 "커피전문점의 애플리케이션은 매일 평균 1잔 이상의 커피를 즐기는 한국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필수 앱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탐앤탐스의 마이탐은 보다 쉽고 편리하게 탐앤탐스의 문화를 이용할 수 있는 어플로 앞으로 마이탐을 통해 다양한 혜택들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탐앤탐스는 마이탐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마이탐 어플 회원 가입 시 3천원의 선불카드가 자동 발급되며, 회원 가입 후 첫 3만원 충전시 아메리카노 Tall 사이즈 무료 쿠폰을 증정하는 등 매 등급별 풍성한 혜택이 제공된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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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는 최근 모바일 선불카드 애플리케이션 'MY TOM(마이탐)'을 출시했다. 마이탐은 1회 충전시 5천원부터 최대 10만원까지 자유롭게 충전해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로, 매장에서 결제시 구입 액수만큼 차감된다. 또 원하는 카드를 선택해 메시지와 함께 기프트카드 선물이 가능하며, 기존 실물 멤버쉽카드와의 포인트 통합 기능을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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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탐앤탐스는 마이탐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마이탐 어플 회원 가입 시 3천원의 선불카드가 자동 발급되며, 회원 가입 후 첫 3만원 충전시 아메리카노 Tall 사이즈 무료 쿠폰을 증정하는 등 매 등급별 풍성한 혜택이 제공된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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