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선(로시얀카)과 지소연(첼시)이 나란히 골맛을 봤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이 미국 훈련을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대표팀은 4일 오전 미국 뉴저지주 루더포드의 몽클레어 주립대 운동장에서 열린 스카이블루FC와의 연습경기에서 5대0으로 승리했다. 20분씩 3세트로 치러진 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1세트에 전가을(전가을)과 이소담(스포츠토토)이 연속골을 터뜨리며 일찌감치 앞서나갔다. 2세트에는 박은선이 골을 넣었다. 3쿼터에는 지소연과 이소담이 한 골씩을 추가했다.
더불어 인조잔디 구장에 대한 적응도 했다. 이 운동장이 인조잔디였기 때문. 스카이블루FC는 올시즌 미국여자프로축구(NWSL)에서 최하위인 9위에 머물러 있다.
윤덕여호는 이제 결전지인 캐나다로 향할 예정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
윤종훈, '10년 이상형' 김숙에 공개 고백 "이 정도면 결혼해야, 1박 여행 가고 싶어"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박정민, 직원 소개팅 난입해 ‘패션 훈수’...옷 정보 묻다 쫓겨난 ‘사장님’의 비극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