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4일 LTE 기지국 경계 지역에서 주파수 묶음기술(CA)과 협력통신 기술(CoMP)을 제공할 수 있는 '클라우드 DU(Digital Unit)' 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클라우드 DU는 기지국내 디지털 정보 처리장비 DU를 클라우드 방식으로 연결해 단일 기지국 서비스 커버리지 내에서만 구현되는 CA와 CoMP 기능을 기지국 간 경계 지역에서도 동일하게 제공하는 기술이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4월 중국 통신업체 화웨이와 함께 이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뒤 이번에 개발 당시보다 개선된 장비로 세계 처음으로 상용화에 성공한 바 있다. LG유플러스는 클라우드 DU 상용화로 3밴드 LTE-A 서비스를 보다 촘촘하게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체감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