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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형외과는 A씨가 지난해 김현중에게 폭행 당했다며 진단서를 뗀 곳이다. A씨는 지난해 5월 30일과 5월 31일 한 정형외과에서 좌측 어? 염좌 및 좌상 진단서를 받았다. 이후 7월 21일에도 폭행을 당했다며 다른 정형외과를 찾아 8월 18일 늑골 골절 진단서를 발급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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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와 김현중의 법적 공방은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됐다.A씨는 김현중을 폭행혐의로 고소했다 소를 취하했다. 서울동부지검은 김현중에 대해 벌금 500만 원으로 약식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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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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