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올 시즌 K리그 무대에 고무적인 현상이 보이고 있다. 국내 스타들이 팬심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K리그 구단 유스 팀에서 성장한 일명 '유스 스타'들이 그라운드를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있다.
Advertisement
포항의 미드필더 이광혁(20)도 황선홍 감독을 웃게 만드는 유스 스타다. 형 이광훈(대전)과 형제 축구선수인 이광혁은 포철중-포철고를 졸업했다. '포항의 메시'라고 불리는 이광혁은 이명주(알 아인)-김승대(포항)에 이은 성공적인 유스 스타로 평가받고 있다. 올 시즌부터 '스틸타카' 제로톱의 일원으로 날개를 펼치고 있는 이광혁은 30일 대전전에선 후반 교체투입돼 버저비터 골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유스 스타들은 프로축구연맹과 구단들의 합작품으로 태어났다. 우선, 연맹은 제도 개선과 물질적 지원을 펼쳤다. 허점이 있었던 클럽 유소년 우선지명 제도를 고쳤다. 여기에 스포츠토토 기금을 K리그 각 구단에 분배해 유소년 육성에만 활용하도록 했다. 유소년 팀 운영에 부담을 가지던 구단들에 큰 힘이 됐다.
Advertisement
시도민구단 중에선 대전이 유소년 육성에 적극적이다. 대전은 K리그 챌린지(2부 리그) 강등 이후 유소년 육성에 많은 공을 들였다. 없는 살림에서도 환경 개선과 우수선수 집중육성 등 적극적인 투자를 했다. 황인범이란 결과물을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5."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