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아침 일일드라마 '울지 않는 새'(극본 여정미, 연출 김평중)에서 오유미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백승희가 아역 한서진과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 마코어뮤즈먼트를 통해서 공개된 4장의 사진 속 백승희와 한서진은 촬영 대기 중 셀카 촬영하는 모습이다. 쇼파에서 다정히 셀카 찍은 모습의 2장의 사진과 그 사진이 찍힌 사진까지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은 똑같이 입을 쭉 내민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찍어 ! 귀여움을 발산시키고 있다.
배우 백승희는 '울지 않는 새'에서 오유미역으로 극 중 7년만에 앞집으로 이사온 친엄마 천미자(오현경 분)를 만나면서 심한 갈등을 하며 매일 같이 혼신의 눈물 연기로 착하디 착한 딸의 모습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엄마의 악행에 사죄하며 엄마에 대한 정까지 그리워하며 애잔한 모습까지도 보여줬다.
식구들의 가족애를 계획적으로 이용하며 재결합을 하려고 하는 친엄마(오현경 분)와 오남규(김유석 분)의 사이에서 유미(백승희 분)가 어떠한 역할을 톡톡히 해낼 지 주목이 되고 있다.
한편, tvN 아침일일드라마 '울지 않는 새'는 100억 보험 살인사건으로 인생의 롤모델이던 엄마가 살해되고 모든 것을 송두리째 잃게 된 여자 '오하늬(홍아름 분)'가 비극의 원인이 된 탐욕스런 악녀 '천미자(오현경 분)'를 향해 펼치는 복수극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배우 백승희는 '울지 않는 새'에서 오유미역으로 극 중 7년만에 앞집으로 이사온 친엄마 천미자(오현경 분)를 만나면서 심한 갈등을 하며 매일 같이 혼신의 눈물 연기로 착하디 착한 딸의 모습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엄마의 악행에 사죄하며 엄마에 대한 정까지 그리워하며 애잔한 모습까지도 보여줬다.
Advertisement
한편, tvN 아침일일드라마 '울지 않는 새'는 100억 보험 살인사건으로 인생의 롤모델이던 엄마가 살해되고 모든 것을 송두리째 잃게 된 여자 '오하늬(홍아름 분)'가 비극의 원인이 된 탐욕스런 악녀 '천미자(오현경 분)'를 향해 펼치는 복수극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