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만에 캐나다여자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여자축구대표팀이 격전지 몬트리올에 입성했다.
현지시각 5일 오후 7시20분, 윤덕여 감독과 캡틴 조소현을 필두로 몬트리올 공항에 도착한 여자대표팀은 주최측인 국제축구연맹(FIFA), 몬트리올총영사관, 몬트리올 한인회 등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윤 감독은 도착 직후 소감을 묻는 질문에 "격전지에 도착해 분위기가 미국과는 사뭇 다르다. 브라질과의 조별예선 1차전을 위해 컨디션 조절을 잘하고, 새로운 각오로 준비를 잘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