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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올 시즌 56경기에 출전, 58골을 폭발시켰다. 네이마르는 50경기에 나서 38골을 터뜨렸다. 수아레스는 42경기에서 24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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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공격 트리오의 높은 골 결정력은 1월 이후 주목받는다. 메시는 35경기에서 34골을 몰아쳤고, 수아레스도 31경기에서 21골을 집중시켰다. 네이마르도 32경기에 나서 24골을 폭발시켰다. 60% 이상의 골을 후반기에 터뜨린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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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공격 트리오의 눈은 7일(한국시각)에 맞춰져 있다. 대망의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펼쳐진다. 상대는 이탈리아의 명문 유벤투스다. 무대는 독일 베를린의 올림피아 스타디움. 트레블(한 시즌 리그, 챔피언스리그, FA컵 동시 석권) 달성을 향한 마지막 단추를 꿰야 한다. 120골이나 터뜨린 바르셀로나 트리오의 화력이 재점화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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