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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의 파워는 '돈'을 빼놓고 얘기할 수 없다. 성남의 구단 운영비는 시민구단 수준이라고 보기 어렵다. 규모는 기업구단 못지 않다. 지난해 120억원여를 지출했고, 올해는 더 늘어난 금액이 책정됐다. 시 지원금 70억원에다 ACL지원금 15억원이 추경됐고, 각종 기업으로부터 지역사회공헌을 위한 후원금으로 재원을 마련했다. 부산의 구단 운영비가 120~130억원 안팎인 점을 감안했을 때 성남은 든든한 지원을 받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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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감독은 2007년 부산 지휘봉을 잡으면서 프로 사령탑에 올랐다. 날개는 2011년 포항으로 둥지를 옮기면서 활짝 폈다. 2012년 FA컵 우승 이후 2013년 리그와 FA컵 우승을 동시에 달성했다. 끊임없이 도전하는 지도자였다. 지난 2년간 외국인 공격수 없이도 '명장'으로 우뚝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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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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