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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1일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극본 진수완, 연출 김진만, 김대진)에서 오만한 엘리트이자 엔터테인먼트사 사장 차기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오민석이 현장 비하인드 컷을 통해 다부진 몸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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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련된 슈트 뒤 가려졌던 상남자 오민석의 넓고 각진 어깨와 남성미 넘치는 단단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만져보고 싶은 섹시한 복근과 흠 잡을 데 없는 잔 근육이 여과 없이 드러난 사진들이 일명 '남친짤'(남자친구처럼 보이는 사진)의 느낌을 물씬 풍겨 여성 팬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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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강예원은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강렬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가슴이 거의 드러나다시피까지 한 의상으로 농염한 섹시미가 돋보이는 파격 화보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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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은 10년 차 배우로 드라마 '별순검', '나인:아홉 번의 시간 여행', '조선총잡이'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에는 tvN 드라마 '미생'에서 강대리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다.
오민석-강예원 외에 새롭게 합류한 비투비 육성재-레드벨벳 조이는 지난 3일 첫 촬영을 했다. 기존 가상 부부인 송재림-김소은, 헨리-예원은 이달 중 '우결'에서 하차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오민석 강예원 우결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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