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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은 6월 4일 개막식 당일, 무주에 도착하자마자 영화계 인사를 비롯해 이경영, 김기천, 김영호 등 선배 배우들에게 먼저 깍듯하게 인사를 건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한, 주위에 모인 관객들에게도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사진촬영에 응했고, 이어진 그린카펫 행사와 개막식 무대 위에서 밝고 에너지 넘치는 소감을 전하며 개막식을 화려하게열었다. 이날 전혜빈은 개막작으로 상영된 복합문화공연 '어느 여름밤의 꿈, 찰리 채플린'과 채플린의 단편영화 '유한계급', 서커스 무대 등을 야외에서 관객들과 함께 즐기며 특별한 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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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산골영화제 관계자는 "전혜빈 배우가 영화제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갖고 누구보다 더 적극적으로 영화 소풍길을 즐겨주셔서 모두 감동 받았다. 무엇보다 거리낌없이 관객들과 친근하게 이야기를 나누던 혜빈 씨의 소탈하고 밝은 모습에 정말 감명받았고, 좋은 배우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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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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