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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스털링을 영입하기 위해 2500만파운드를 준비했다. 리버풀이 만족할만한 금액은 아니다. 리버풀은 스털링의 이적료로 6000만파운드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 리버풀은 상황을 지켜보며 더 높은 금액을 제시한 클럽에게 스털링을 팔 생각이다. 현재 맨유를 비롯해 맨시티, 아스널, 첼시,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등이 스털링 영입전에 참가한 상황이다. 특히 홈그로운 정책으로 수준급의 잉글랜드 선수들을 노리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은 스털링에 높은 점수를 매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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