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는 자사 브랜드 대사이자 독일 출신의 세계적인 테너 요나스 카우프만의 첫 내한 공연에 의전차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BMW 코리아는 요나스 카우프만에게 BMW 플래그십 세단 7시리즈와 뉴 GT를, 지휘자 요헨 리더에게는 뉴 X5를 체류 기간 동안 제공한다.
7일 예술의 전당에서 선보이는 요나스 카우프만의 공연은 푸치니의 오페라 '토스카', 비제 '카르멘' 등 대중적으로 사랑 받아온 오페라의 아리아로 꾸며진다. 지휘자 요헨 리더와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참여하며 세계적인 소프라노 홍혜경이 특별게스트로 출연한다.
한편, 요나스 카우프만은 21세기 오페라가 배출한 최고의 슈퍼스타이자 제2의 파바로티로 주목 받고 있으며 포스트 3 테너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2006년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에서 알프레도 역으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2010년과 2013년 독일 에효 클라식 '올해의 성악가'로 선정된 바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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