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상무가 선두를 굳게 지켰다.
상주는 6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2015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2부 리그) 13라운드 부천FC와의 홈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후반 36분 결승골이 터졌다. 최현태가 골에어리어 정면에서 왼발 슈팅으로 골네트를 갈랐다.
승점 3점을 추가한 상주는 승점 29점을 기록했다.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서울 이랜드FC(승점 22)와의 승점을 7점차로 벌렸다.
최근 6경기 연속 무패(5승1무)를 질주 중인 상주는 10일 안양과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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