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종국이 노총각 탈출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지난 1일 진행된 배우 안재욱, 최현주 부부의 결혼식 뒷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안재욱의 결혼식을 찾은 차태현은 "이제 주변에 김종국 하나 남았으니까 최대한 빨리 보내도록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안재욱 나이까지는 안 가게 그 전에 빨리 마무리 짓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 1일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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