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청이 B조 1위로 뛰어올랐다.
김해시청은 7일 강원 양구 A구장에서 열린 부산교통공사와의 2015년 삼성생명 내셔널축구선수권 B조 경기에서 2대1로 이겼다. 2승1무를 기록 중인 김해시청은 승점 7점으로 단독선두를 달렸다. 전반 3분 부산교통공사의 이재광에게 선제골을 내준 김해시청은 전반 39분 이경식의 동점골과 후반 1분 이제길의 결승골로 역전승을 거뒀다.
천안시청은 2위에 올랐다. 천안시청은 강릉시청을 4대2로 꺾었다. 천안시청(골득실 +2)은 울산현대미포조선(골득실 +1)과 함께 나란히 승점 4점을 기록했지만 골득실에서 앞섰다. 천안시청은 전반 15분 이진호의 골을 시작으로 후반 1분 인준연, 후반 10분 이강연, 후반 26분 송호영이 릴레이골을 넣었다. 강릉시청은 전반 36분 이제규와 후반 18분 손현우가 만회골을 넣는데 그쳤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2015년 삼성생명 내셔널축구선수권 B조 전적(7일)
천안시청(1승1무) 4-2 강릉시청(1무2패)
김해시청(2승1무) 2-1 부산교통공사(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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