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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세윤 장위안 다니엘 제임스 로빈 마크는 이탈리아 알베르토의 집으로 떠났다. 알베르토는 여행에 앞서 "이탈리아는 어딜 가도 정말 좋은 나라다. 친구들에게 이탈리아의 예쁜 소도시를 보여주고 싶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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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방송을 보고 이탈리아에 반했다', '이탈리아의 매력에 푹 빠졌다', '추억의 사진을 재연하는 것이 보기 좋았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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