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너먼트의 치열한 승부는 기록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남자부 16강전 8경기에서 모두 8장의 옐로카드가 나오며 조별예선보다 경기당 평균 경고가 많이 발생했다. 그리고 조별예선에선 경기당 4.5골이 터진 반면, 16강전에서는 평균 2.5골밖에 터지지 않으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쳤다.
Advertisement
숭실대와의 경기에서 엄청난 선방으로 한성대의 승리를 이끈 골키퍼 박찬용은 "부담 가지지 말고, 골을 먹히는 게 당연하다는 생각으로 마음 편히 임했다.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서울컵 2015 본선' 남자부 16강 결과
Advertisement
GS리테일 2-1 LG전자(해오름)
한일튜브 2-0 현대리바트
상명대 2-0 중앙대
한신대 2<5PK4>2 연세대
한성대 0<3PK0>0 숭실대
톨릭대 1-0 인천대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