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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은 지난 2011년 6월 자신의 트위터에 "정희에 나와 준 착한 청강이랑 한 컷. 포에버 백청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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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 사람은 나란히 서 있음에도 불구하고 확연한 키 차이를 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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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2라운드 무대는 '미스터리 도장신부'와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맞대결을 벌였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은 이적의 '다행이다'를 열창, 도장신부는 왁스의 '화장을 고치고'로 애절한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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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청강은 "몸이 좋지 않아 2년을 쉬었고 이제 괜찮아졌다"라고 털어놔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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