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가 연승을 이어가지 못했다. 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2대10으로 완패했다.
경기 후 SK 김용희 감독은 "투수들은 공 한 개의 소중함을, 타자들은 한 타석의 절실함을 갖고 플레이하기를 바란다"는 뼈있는 한 마디를 남기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인천=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2015 KBO리그 LG트윈스와 SK와이번스의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SK 선발투수 김광현이 LG를 상대로 3대0 완봉승을 확정지은후 김용희 감독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5.06,07/
경기 후 SK 김용희 감독은 "투수들은 공 한 개의 소중함을, 타자들은 한 타석의 절실함을 갖고 플레이하기를 바란다"는 뼈있는 한 마디를 남기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인천=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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