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우혁이 뮤지컬 <쓰루 더 도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민우혁은 지난 3월부터 공연된 뮤지컬 <쓰루 더 도어>의 공연을 지난 7일 성공적으로 끝냈다. 그는 훤칠한 외모와 선 굵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환상세계의 왕자인 카일 역을 맡아 열연했다.
뮤지컬 <젊음의 행진>을 시작으로 <김종욱 찾기>, <총각네 야채가게> 드라마 <천 번째 남자>, <뱀파이어검사 시즌2> 등 브라운관과 뮤지컬 무대를 종횡무진한 민우혁은 이번 뮤지컬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다시 한번 뮤지컬 스타로 발돋움했다. 특히, 그는 역할에 완벽하게 몰입해 누구나 한번쯤 꿈꿔본 동화 속 왕자님의 모습을 연기해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민우혁은 "뮤지컬 <쓰루 더 도어>를 하면서 카일 왕자로 살 수 있었던 시간들이 저에게는 정말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무엇보다 매 회 관객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들은 감사하고 벅찬 감동으로 하루하루를 살 수 있게 하는 큰 원천이 되었다", "카일 왕자 그리고 배우 민우혁에게 큰 사랑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하다 이제는 카일 왕자가 아닌 민우혁으로 돌아와 여러분께 또 다른 모습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 또 노력하도록 하겠다"라고 공연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성황리에 <쓰루 더 도어>를 마무리한 민우혁은 6월 26일부터 시작되는 국내 최초의 야구 뮤지컬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에서 1994년 세계 청소년 야구 선수권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해 이승엽 선수와 함께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천재 투수 김건덕으로 분해 관객들과의 만남을 준비 중이다.
한편, 뮤지컬 <쓰루 더 도어>는 소설을 쓰는 주인공 '샬롯'의 집 다용도실 문이 어느 날 갑자기 그의 소설 속 세게로 이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발랄하게 그린 뮤지컬로 2015년 3월 13일부터 6월7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공연 됐다.
-
전현무, 손흥민·BTS 사는 그곳...60억 아파트 놓치고 후회 "10배 폭등" -
KBS 남현종 아나, 3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11월 결혼 예정" (당나귀귀) -
'이병헌 동생' 이지안, 미스코리아 진 출신 "오빠가 무슨 짓 한 거냐고" -
‘이규혁♥’ 손담비, 편하게 나왔을 뿐인데 '부촌 인증'...집앞 어디길래 -
NCT위시 "첫 콘서트, 벌써 6개월 지나…마지막이라니, 아낌없이 놀아달라" -
'7월 출산' 안영미, 만삭 몸 이끌고 촬영장 대기...열일하는 임산부 -
'체지방률 5%' 신수지, 은퇴 후 터진 식욕 "피자 한판·치킨 두마리 먹어, '이것'으로 관리" -
김지혜, 간헐적단식 2주만 2kg 감량 "55kg까지 빠져" 홀쭉해진 몸매
- 1.[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2.'톰과 제리' 박지성-에브라의 특급 케미 "10분 뛸거 같아"-"노노 90분!", "수원에서 경기해 행복해"-"박지성 탈락시킨 수원 관계자 찾을거야"
- 3.'폰세 후계자' 사실상 첫인사! '1회 7실점' 참사는 잊어라…롯데전 6이닝 무실점 '인생투' [부산리포트]
- 4."책임감 갖고 간절하게 임했으면" 홈 8연전의 막바지, 박태하 감독의 단단한 각오[현장인터뷰]
- 5.'와 박찬호 미친 슬라이딩' KIA 울렸다…박준순 멀티포+최민석 3승, 두산 2연승[잠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