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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마유팩' 초상권 침해,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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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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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 측이 일명 '이민호 마유팩'에 대해 초상권을 침해했다며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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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측은 지난 5일 서울중앙지법에 '이민호 마유팩'을 판매 중인 업체 4곳에 대해 판매를 중지시켜달라고 가처분 신청을 냈다. 해당 제품은 SBS드라마 '신의'속 이민호의 이미지가 겉포장에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신의' 제작사 '신의문화산업전문회사'가 드라마 속 이민호의 이미지를 '마유팩' 제조사에 사용토록 한 것으로 현재는 회사가 없어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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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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