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만 하더라도 삼각과 사각으로만 양분되던 남성 언더웨어가 진화하고 있다.
90년대 후반 삼각과 사각의 장점만을 모은 드로즈가 탄생한 것을 분기점으로, 이후 브랜드 별 독자적인 기술력과 신소재를 앞세운 새로운 개념의 남성 언더웨어가 꾸준히 등장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드로즈, 삼각과 사각 팬티의 장점만을 모으다!
남성 언더웨어가 꾸준히 진화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나날이 높아져 가는 남성들의 패션과 외모에 대한 관심이 자리잡고 있다. 어느 순간부터 스키니진을 착용한 남성들의 모습이 하나의 패션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타이트한 바지를 부담 없이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언더웨어에 대한 니즈도 덩달아 높아졌다. 이에 삼각팬티보다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 사각팬티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깔끔한 핏감을 겸비한 '드로즈'가 남성 언더웨어 시장에서 각광받게 되었다. 거기에 남성 건강까지 생각한 기능성 언더웨어라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남성 언더웨어 업계도 독자 기술력 시대, '기능성 언더웨어'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다!
기능성 언더웨어라고 하면 흔히 옥 팬티, 황토 팬티 등 직접적인 메시지로 소구하는 올드한 제품들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러한 고정관념을 깨기라도 하듯, 브랜드의 독자적인 기술력과 신소재 등을 접목해 효과적으로 남성 건강을 관리해 주는 기능성 언더웨어가 남성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남성 기능성 언더웨어의 대명사인 라쉬반은 100% 천연소재인 '텐셀(Tencel)'을 사용해 위생적이고 통기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수분 및 온도를 조절하는 기능이 탁월한 텐셀은 외부 온도 변화에 상관없이 남성의 주요 부위 최적 온도인 33.5도를 유지시켜줘 남성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실리콘 밴드를 활용한 라쉬반의 3D 분리 특허 기술은 남성의 주요 부위와 허벅지를 자연스럽게 분리해주고 땀이 차는 것을 근본적으로 막아줘 지금까지 충족되지 못했던 남성들의 니즈를 채워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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