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다나카는 이날 사이영상 투수이자 워싱턴의 에이스인 맥스 슈어저와 맞붙어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슈어저는 6⅔이닝 동안 8안타를 맞고 4실점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 6승5패, 평균자책점 2.13.
Advertisement
다나카는 1회부터 3회까지 3이닝을 연속 삼자범퇴로 막아낸 뒤 4회 2사후 브라이스 하퍼에게 중월 솔로홈런을 허용하며 첫 실점을 했다. 5회를 또다시 삼자범퇴로 처리한 뒤 6회에는 2사후 유넬 에스코바에게 좌월 2루타를 맞았지만 안소니 렌던을 땅볼로 잡아내며 무실점으로 이닝을 넘겼다. 7회에는 2사후 클린트 로빈슨과 윌슨 라모스에게 연속 안타를 맞고 1,2루에 몰렸으나, 이안 데스몬드를 초구 88마일 스플리터를 던져 중견수플라이로 제압했다.
Advertisement
지난 4월 30일 오른쪽 손목과 팔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다나카는 약 4주간의 재활을 마치고 지난달 28일 트리플A 재활 등판에서 3이닝 4안타 3실점으로 실전 점검을 한 뒤 현역 로스터에 올랐다.
Advertisement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