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요리대회이자 웰빙식으로 떠오른 한식을 기반으로 한 이번 대회에서 김예분은 지도교사로 학생들과 팀을 이뤄 '테이블 서비스부문'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 김예분은 경연대회 시작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식을 비롯, 이번 행사의 홍보대사로 사회를 맡아 자리를 빛냈다. 대회가 개최되는 일정 내내 지도에 나선 제자들을 찾아 응원과 칭찬을 아끼지 않고 애정을 쏟아 주목받기도 했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는 수수하고 진지한 모습으로 대회에 열중하고 있는 김예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Advertisement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