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미모와 상반되는 차도녀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기 시작한 배우 이엘리야(백예령 역)가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남다른 교복 핏으로 꽃고딩에 등극했다.
지난 방송에서 이엘리야는 10대의 전유물인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고생의 풋풋함을 여실히 전했다. 또한 전교 1등 우등생에 걸맞은 단정한 교복 스타일링과 긴 생머리는 보호본능을 자극하며 남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고. 무엇보다 그녀의 우월한 미모는 교복 패션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어 관심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완성도 높은 캐릭터를 선보이기 위해 의상, 소품 하나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 때문에 작품을 향한 남다른 애정까지 갖춘 이엘리야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교복 입은 건 처음 보는 듯! 색다르네!", "교복 잘 어울려요! 예쁘다", "역시 패션의 완성은 비주얼?! 부럽다!", "완전 수수하네 이러니 보호본능 자극될 법도!" 등의 다채로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어제(9일) 방송에서 이엘리야는 신다은(황금복 역)의 엄마인 전미선(황은실 역)의 도움으로 대학 등록금을 마련했지만 엄마 심혜진(백리향 역)이 이를 사채업자에게 빼앗기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표출해 안방극장의 몰입도를 상승시켰다.
시선을 사로잡는 꽃고딩 이엘리야는 오늘(10일) 저녁 7시 20분에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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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그녀는 완성도 높은 캐릭터를 선보이기 위해 의상, 소품 하나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 때문에 작품을 향한 남다른 애정까지 갖춘 이엘리야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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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어제(9일) 방송에서 이엘리야는 신다은(황금복 역)의 엄마인 전미선(황은실 역)의 도움으로 대학 등록금을 마련했지만 엄마 심혜진(백리향 역)이 이를 사채업자에게 빼앗기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표출해 안방극장의 몰입도를 상승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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