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호야 팬들이 SBS 수목극 '가면' 촬영장에 간식차를 선물했다.
호야 팬들은 '가면'에서 주인공 변지숙(수애) 동생 역을 맡은 호야를 응원하기 위해 각종 분식류, 츄러스, 커피가 있는 간식차를 선물했다. 현장 관계자들은 팬들의 응원이 담긴 간식차 선물에 감동,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간식을 즐기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는 후문. 이에 호야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짜로"라며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기 분식차 온 것 같은데요?!'라는 현수막과 '빨리 먹어! 먹고 힘내서 촬영하란 말야!'라고 적힌 입간판 앞에서 커피를 들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든 호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항상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 드린다. 팬부들의 마음이 더해져 정말 맛있게 먹었다.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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