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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마스크팩 논란, 실물 이런 느낌? 우월한 모델 비율 '훈훈함 그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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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마스크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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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마스크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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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가 초상권을 무단으로 사용한 마스크팩 업체에 가처분 신청을 한 가운데, 그의 일상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민호 비율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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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색 롱코트를 입은 이민호가 자신을 둘러싼 팬들을 뒤돌아보며 길을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민호는 작은 얼굴과 큰 키, 긴 다리로 한 눈에 봐도 우월한 비율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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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민호는 작은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큰 눈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민호는 초상권을 무단으로 사용한 화장품 업체들을 상대로 판매금지 등 가처분 신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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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소속사 스타하우스 측은 10일 "요즘 시중에 판매 중인 이른바 '이민호 마스크팩'은 몇몇 업체들이 소속사와 초상권 사용계약 없이 무단으로 사용해 제조 유통시킨 것"이라며 "이러한 행위는 이민호의 초상권 및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할 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는 물론 한국을 방문하는 수많은 관광객들이 오인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일부 업체들은 '이민호 마스크팩'에 대한 판매처 확장 및 투자 권유를 꾀하고 있어 피해가 빠른 속도로 확대될 것이며 정확한 확인 없이 계약 및 투자를 하여 손해를 입을 가능성이 크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이민호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다담의 손석봉 변호사는 "T사, K사 등 4개 업체를 상대로 서울서부지방법원에 판매금지 등 가처분 신청을 했으며, 손해배상청구소송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민호는 현재 국내 유명 화장품회사의 전속모델이기 때문에 다른 화장품 회사 제품에 등장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며 "소비자와 투자자들의 피해가 없기를 거듭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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