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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생인 외데가르드는 15세에 노르웨이 대표팀 최연소 데뷔전을 치른 신성이다. 지난 1월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한 그는 지난 시즌 최종전에 투입되며 레알 마드리드 구단 역사상 최연소 데뷔(16년 156일) 기록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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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을 이끌고 있는 로니 데일라 감독 때문이다. 데일라 감독은 2008년부터 2014년까지 노르웨이의 스트롬스고드셋을 이끌어왔다. 스트롬스고드셋은 외데가르드의 친정팀이다. 당시 외데가르드를 지도한 데일라 감독은 외데가르드의 가족과도 관계가 돈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 마드리드는 임대 시기를 팀의 프리시즌 이후로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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