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경호원 강지연 씨가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의전 통역 겸 수행 경호원으로 활동 중인 강지연 씨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앞서 강지연은 연예인들의 행사에서 사진 기자의 카메라에 포착되며 화제가 됐다. 당시 배우 수현 뒤에 있던 그는 남다른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강지연은 "하룻밤 사이 사람들이 어마무시하게 날 잘 알더라. 행사를 순조롭게 진행하는 것이 내 몫인데 아무데서나 플래시가 터지니까 애로사항이 있다"며 "한 며칠은 아예 밖에 못 나갔다"고 말했다.
이어 "어릴 때부터 운동을 해 검도 격투기 합기도 단증을 갖고 있고 일본에서 오래 살아서 일본어는 어렵지 않게 한다. 영어도 구사 가능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