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4월 17~19일 열린 히어로즈와의 주말 3연전 때는 3만719명이 입장해 경기당 1만명을 넘었다. 이번 3연전이 열리기 전까지 홈에서 개초한 26경기의 평균관중은 1만2117명. KIA 관계자는 이번 주중 3연전 때 예매율이 크게 떨어졌다고 했다.
Advertisement
11일 기아챔피언스필드를 찾은 일부 팬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다. KIA 구단은 경기장 곳곳에 세정제를 비치하고, 방역작업을 했다. 또 전광판을 통해 메르스 관련 정보를 올렸다.
Advertisement
광주=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