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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골키퍼 윤정규, 수비수 권진영과 부산 아이파크 유소년 전문코치들이 참가해 전교생이 110명 남짓한 교동초 학생들과 축구방문교실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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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이 학교 이정아 교사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이 교사는 대회 참가 선수들뿐만 아니라 남학생 못지 않은 실력과 열정을 가진 여학생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어 부산 구단에 특별 클리닉을 요청하게 됐다는 것. 이에 부산 구단은 어린이들의 꿈을 위해 선수단과 코치진을 교동초로 출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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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이런 아쉬움을 달래려는 듯 선수들과 어울리며 무척 즐거워 했다는 게 부산 구단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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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 참여한 권진영은 "더운 날씨인데도 아이들이 열심히 배우려는 의지가 강하고 열렬한 환호와 응원에 더위를 못 느낀 것 같다"면서 "선생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격려로 열심히 훈련해 경기장에서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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