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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일요신문은 홍익대학교 법과대학 A교수가 최근 치러진 1학기 영미법 기말고사 지문에서 두 전직 대통령을 조롱하는 영어 표현을 사용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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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에는 홍익대학교 법대의 한 전임교수가 최근 기말고사 영어지문으로 "Dae Jung Deadbeat(게으름뱅이 대중)", "owl rock Roh(부엉이 바위 노씨)" 등 가상 인물을 등장시켰는데, 고인이 된 김대중·노무현 두 전직 대통령을 연상케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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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총학생회와 동아리연합회, 법대 학생회를 포함한 9개 단과대 학생회는 성명을 내 A교수의 사과와 퇴진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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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법과대학 관계자는 "시험문제 자체에 문제가 없다면 지문과 표현은 교수의 사적 영역에 대한 부분이기 때문에 별도의 입장 표명은 없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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