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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분쟁'은 상하 두 개의 돌격병 공격로를 두고 4개의 중립 용병 오브젝트가 다이아몬드형으로 박혀있는 중형급 전장이다. 중립 용병 오브젝트는 다른 전장에서 2개 혹은 4개로 설정돼 있던 것과 달리 모두 3개로 이뤄져 있어 유저들이 전장을 운영해 오던 기존 타이밍과 조금 다른 공략 방식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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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자는 상대의 공략에 맞서 부분 스턴 공격이나 근접 영웅들을 튕겨내는 기술로 응수한다. 유저들은 아군 불멸자의 방어냐, 상대 불멸자의 공략이냐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전략적인 접근을 해야 하며 팀 커뮤니케이션도 필수적으로 작용해 기존 전장들과는 다른 맛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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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게임의 흐름은 중앙 불멸자 중심으로 이어지지만 중앙싸움이 길어지면서 라인에서 손해를 보는 경험치가 상당하기에 불멸자의 공략 포기를 요구하는 순간도 종종 발생한다. 때문에 4인이 불멸자 공략에 힘쓰고 빠르게 한타 싸움에 합류할 수 있는 1인이 경험치를 지속적으로 수급하는 전략도 볼 수 있으며 애초부터 영웅군을 대인전 중심으로 한타 싸움에 올인할 수 있다.
특히 영웅 대 영웅 전투를 선호하는 유저들에게는 이 '영원한 분쟁'이 안성맞춤이다. 1레벨 싸움이 자주 발생되는 것은 물론 중후반에서도 기습전략이 잘 먹혀 지금까지 이어져 오던 게임의 운영과 방향성을 바꿀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해당 전장의 영웅군 구성은 운영형, 암살형 보다 튼튼하고 오래버틸 수 있는 전사형 근접 영웅들이 주로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최근 업데이트를 예고한 신규 영웅 '도살자'의 활약이 기대되는 곳으로 실제 게임이 테스트 서버에 들어서고 본 서버에 적용되면 더 많은 전략과 전술들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보인다.
김지만 게임인사이트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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