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실 훈장을 받은 프랭크 램파드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13일(한국시각) 전했다.
램파드는 최근 영국 왕실로부터 4급 훈장에 해당하는 OBE를 받았다. 이에 대해 램파드는 "최고의 영예"라며 "오랜기간 축구계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 자체가 행운이었다. 나 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에게도 (훈장은)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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