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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네프역과 올림픽스타디움을 연결하는 통로는 관중들로 가득 찼다. 표를 사기 위한 줄도 길게 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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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스페인전에 이어 열리는 한국과 코스타리카전에는 주말을 맞아 몬트리올 교민들이 상당히 많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교민들은 1차전인 지난 10일, 평일에도 불구하고 250여명이 한목소리로 "대~한민국!"을 외치며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다. 주몬트리올 총영사관 강행구 영사는 "지난 2월말 FIFA 조직위와 협의해 응원 서포터스 섹션 500석를 사전에 배정받았다. 지역언론을 통해 이를 홍보하고 한인회, 몬트리올 축구리그팀과 협의해 보다 조직적인 단체 응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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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올림픽스타디움은 1976년 몬트리올올림픽을 위해 지어졌다. 당시 동독과 폴란드의 결승전 때 기록한 7만1617명이 역대 최다관중이다. 이번 월드컵에서는 E조 조별예선을 포함, 총 9경기가 이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몬트리올(캐나다)=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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