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포르노를 찍는다?
세계적인 음란물 업체인 '폰허브'는 최근 사상 처음으로 우주에서 성인물을 찍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폰허브는 이 프로젝트를 '섹스플로레이션'으로 명명하고, 2016년 우주에서 직접 촬영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해당 성인물의 남녀 배우는 각각 자니 신과 에바 로비아로 정해졌으며 이들은 조만간 우주 촬영을 위한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폰허브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인디고고'를 통해 약 340만 달러의 금액을 모금중이다.
폰허브 관계자는 "우리의 배우는 두 가지일을 동시에 하게 된다. 우주 비행선의 조종사 겸 성인 배우로서의 역할을 완벽히 해낼 것"이라며 "우주 공간에서 무중력 상태에서의 성관계가 어떨지 궁금하다"고 밝혔다.
<경제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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