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당일이나 돌잔치 등 행사에 전문 포토그래퍼를 기용하는 스냅사진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스냅 사진은 판에 박힌 듯 연출된 리허설 사진과는 달리 행사 분위기와 당사자들의 자연스러운 표정을 담아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마인모리 픽쳐스 박훈 대표는 카메라로 풍경과 사물을 찍기보다 인물의 표정이나 행복한 순간을 담아냈을 때 가장 보람을 느껴 스냅 사진을 시작했고 이제는 11년차의 베테랑 스냅 사진작가다.
마인모리(minmory)는 마음(mind)과 추억(memory)의 합성어로 주인공인 당사자들에게 평생 잊을 수 없는 그날, 행복으로 들뜬 마음까지 추억으로 담아내고자 이렇게 지었다.
마인모리는 CF와 뮤직비디오, 기업홍보 영상 분야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다.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CF전문 촬영 감독들로 구성된 촬영팀은 VDSLR 전용 특수 장비와 무인 헬리캠 등을 보유, 다양한 주문에 맞춰 부담 없는 견적으로 영상 매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최근에는 도경완, 장윤정 부부의 아들 연우군의 돌잔치 스냅을 맡아 훈훈한 사진을 담아내기도 했다.
<글로벌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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