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훈PD가 엑소 디오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16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2 새 월화극 '너를 기억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노상훈PD는 "엑소 도경수가 맡은 역할을 이현이 결정적 시기에 처음 만나게 되는 준영이다. 준영이와 어린 이현이 만나 많은 대화를 하게 된다. 서로의 비밀을 얘기한다. 어릴 때부터 이현은 남다른 아이였다. 그런 아이로 살고 있는 어려움 등을 얘기한다. 태어날 때부터 괴물이었던 사람도 있고, 괴물이라고 들어서 괴물이 되는 사람도 있다. 어린 이현이 어떤 식으로 변화를 맞고 어떻게 살게 되는가를 얘기하려 한다. 이현이 과거에 중요한 사건을 겪게 되는데 그 사건에서 중점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너를 기억해'는 위험해서 더 매력적인 완벽한 천재 프로파일러 이현(서인국)과 그를 관찰해온 경찰대 출신 열혈 엘리트 수사관 차지안(장나라)이 펼쳐나갈 달콤 살벌 로맨틱 수사극이다. 서인국 장나라 최원영 이천희 박보검 등이 출연하며 '후아유-학교 2015' 후속으로 22일 오후 10시 첫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