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닥터(대표 최해윤)가 16일 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풋닥터(Foot Doctor)'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풋닥터는 제2의 심장인 발 건강 유지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신발속에 넣기만 하면 지압효과와 발냄새, 무좀, 습진, 각질, 습도조절, 전정기 방지 및 온도조절에 효과를 볼 수 있고, 항균 효과를 갖춘다는 게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풋닥터는 동 99.8%의 재질을 기반으로 풋닥터가 그 동안 쌓아온 기술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특허출원(특허등록출원 : 제 2014-0152643호)을 완료했다.
한국건강생활환경시험연구원(KGL)의 성능테스트 결과, 황화수소 탈취시험에 99.8%의 탈취율을 기록했고, 암모니아 탈취시험에서는 71.4%의 탈취율을 기록해 발 냄새 제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인정을 받았다. 사용기간은 6개월이다.
최해윤 풋닥터 대표는 "풋닥터는 고온다습한 여름철은 물론이고, 발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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