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발로텔리(리버풀)의 이탈리아 복귀설이 다시 제기됐다.
16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스포츠전문지 코리에르 델로 스포르트는 삼프도리아가 발로텔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삼프도리아 뿐만 아니라 복수의 이탈리아 클럽들이 발로텔리를 노리고 있다. 발로텔리 역시 이탈리아 복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여름 1600만파운드에 리버풀로 이적한 발로텔리는 초반 적응에 많은 공을 들이며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부상과 부진이 반복되며 최악의 활약을 보였다. 리그에서 단 1골에 그쳤다.
하지만 이탈리아 클럽들에게 발로텔리는 여전히 매력적인 공격수다. 그는 AC밀란에서 54경기에 출전해 30골을 넣었다. 문제는 몸값이다. 삼프도리아를 비롯한 이탈리아 클럽들은 발로텔리의 임대 영입을 고려 중이다. 그것도 리버풀과 주급을 나눠 내는 조건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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