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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송'은 팝스타일의 정통 미디엄곡으로 어쿠스틱한 기타 리프와 심플한 리듬패턴의 조화가 복고적인 느낌을 주며 아름다운 선율의 멜로디가 돋보이는 마음을 따뜻하게 만든다. 또한 요즘 대세인 육성재의 달콤한 목소리로 러브송의 노랫말을 더욱더 가슴에 와 닿게 표현했다. 피처링에는 'K팝스타4'에서 매력적인 독특한 음색과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은 박혜수가 참여해 사랑스러운 곡으로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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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드라마 '후아유' OST는 그간 '괜찮아 사랑이야', '피노키오', '추적자', '쓰리데이즈' 등 수많은 드라마 OST를 프로듀싱한 송동운 프로듀서가 참여해 음원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다시 한 번 드라마 OST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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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남' 육성재가 참여한 '휴아유' OST part8 '러브송(Love Song)'은 16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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