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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데니스&프렌즈'에는 2006년 토리노올림픽 남자 싱글 은메달리스트 스테판 랑비엘과 2010년 밴쿠버올림픽 여자 싱글 동메달리스트 조애니 로셰트, 러시아의 신예 엘레나 라디오노바, 2014 소치올림픽 페어 금메달리스트 타티아나 볼로소자·막심 트란코프 등이 총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여기에 '한국 피겨의 희망' 박소연도 초청받아 세계 피겨 팬들의 관심을 모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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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해외 아이스쇼에 참가하는 박소연은 데니스 텐 아이스쇼를 통해 통통 튀는 매력의 2015~2016시즌 새 갈라 프로그램 'Dear Future Husband'를 공개한다. 기존에 보였던 연기와는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으로, 미래의 남편이 될 남자를 유혹하는 듯한 귀여운 안무가 포인트이다. 또 2부에서는 오케스트라 반주에 맞춰 우아한 분위기의 2013~2014시즌 쇼트 프로그램 'The Swan'을 연기해 다양한 매력을 뽐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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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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