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UI개편 및 의욕 시스템 삭제
Advertisement
의욕 시스템은 영웅의 군단에서 플레이어의 과몰입을 방지하기 위해 적용된 것으로 일일 미션, 혼돈의 탑 등의 게임 플레이에는 없어서는 행동 수치다. 최근 전설 영웅의 활용도가 높아졌고 100레벨 도달까지 요구되는 경험치 획득 등 반복 사냥이 잦은 상황이다 보니 소모비용과 충전비용을 계산하여 가장 효율적인 층에서 정체하게 되는 현상이 빈번히 발생해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번 신세계 업데이트에서는 이런 사항들을 개선코자 '영웅 조합'이라는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특정한 조합의 영웅을 전장에 비치하면 전투 시 특수한 효과가 발동되는 시스템으로 상위 시즌의 영웅을 보유하고 있지 않더라도 다양한 영웅을 조합해 강력한 부대를 생성하는 것으로 게임 내 친구와 파티를 맺고 완성할 수 있다.
- 아이템 케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전설 장비와 신화 장비가 새롭게 구분되고 아이템에 룬 강화 및 장비 분해라는 새로운 시스템과 함께 동일한 등급의 전설 장비와 신화 장비를 장착하면 특수한 효과가 적용될 예정이다. 기존 80레벨 전설 장비는 2성, 90레벨 전설 장비는 3성, 100레벨 전설 장비는 4성 전설 장비로 변경되며, 기존 100레벨 신화 장비는 4성, 110레벨 신화 장비는 5청 신화 장비가 된다. 또, 전설 장비와 신화 장비는 카밀란과 메넬리우스에게 판매할 수 었으며 분해를 통해 '룬파우더'로 전환이 가능하다. 획득한 룬파우더는 신화 장비 룬 강화에 사용될 예정이다.
NPC 리타를 통해 가능한 룬강화 시스템은 아이템에 패시브 기술을 향상 시키는 것으로 앞으로 골드, 룬스톤, 룬파우더 등이 재료로 소모된다. 룬강화를 통해서는 기존 주문 각인보다 더 높은 레벨의 주문을 각인할 수 있지만 일정 레벨 이상 강화 시 기존의 패널티인 각인 레벨이 감소 이외에도 장비가 손상될 수 있도록 변경되었으며 손상된 장비는 NPC를 통해 수리할 수 있도록 변경된다.
신세계 업데이트에서는 신화 레이드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될 예정이다. 최대 4인의 플레이어가 협력하여 최대 3가지 난이도(쉬움, 어려움, 신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난이도별로 보스를 처치 시 전설 장비와 룬파우더를 주요 보상을 획득하는 콘텐츠로 밝혀졌다. 보상은 일주일에 한번만 획득할 수 있지만 보스에게 도전하는 횟수 제한은 존재하지 않아 클리어하지 못한 친구와 함께 추가적인 레이드 진행은 가능하도록 설정되었다.
또, 월드 콘텐츠인 '도전 모드'도 추가되었다. 도전 모드는 길드 콘텐츠인 '혼돈의 심연'과 동일한 성격으로 각 서버마다 전투력을 과시할 수 있는 명예 콘텐츠로써 피해량에 따라 보상을 획득하는 시스템이다. 신화 레이드의 첫 보스는 무신 타이후이며 두 번째 보스인 현룡 '사라카엘'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레이드 시스템을 통해 전투중 적에게 입힌 피해에 따라 '천사의 분노' 게이지를 습득할 수 있으며 최대치 도달 시 '사라카엘, 레미엘, 라구엘, 타이후 등 강력한 신화 영웅을 자신의 수호천사로 소환하여 기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수호 천사' 기능도 추가됐다.
게임인사이트 권도형 기자(hera@heraonline.ne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