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배우 박시영이 강렬한 데뷔 신고식을 알려 화제다.
미니앨범으로 컴백한 디셈버의 신곡 'Reason' 뮤직비디오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여주인공으로 활약한 박시영을 향한 관심이 뜨거운 것.
뮤직비디오 속 박시영은 불의의 사고로 실명이 됐지만 남자친구인 DK의 희생으로 각막을 이식 받아 살아가는 미모의 여주인공으로 분해 애절한 연기를 펼쳤다. 특히 박시영은 시선을 사로잡는 청순한 미모와 안정적인 로맨스 연기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그녀는 처음 마주하는 카메라임에도 어색함 없는 표정 연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 등 신예답지 않은 활약을 펼쳐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실제 촬영현장에서도 박시영은 함께 한 스태프들과 배우들을 살뜰하게 챙기며 친근하게 대하는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현장내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
첫 연기에 도전한 박시영은 "처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도움을 주셨던 스태프들과 긴장한 상태로 있었던 저에게 먼저 다가와주신 디셈버 분들에게 정말 감사했다. 함께 호흡을 맞출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디셈버의 'Reason' 뮤직비디오를 통해 첫 연기에 도전하며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박시영은 가수 맥케이(Mckay)의 신곡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할 예정으로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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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속 박시영은 불의의 사고로 실명이 됐지만 남자친구인 DK의 희생으로 각막을 이식 받아 살아가는 미모의 여주인공으로 분해 애절한 연기를 펼쳤다. 특히 박시영은 시선을 사로잡는 청순한 미모와 안정적인 로맨스 연기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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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연기에 도전한 박시영은 "처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도움을 주셨던 스태프들과 긴장한 상태로 있었던 저에게 먼저 다가와주신 디셈버 분들에게 정말 감사했다. 함께 호흡을 맞출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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