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남교육청에 따르면 이 학생은 지난 6~7일 삼성서울병원에 입원 중인 어머니 병문안을 다녀왔고, 15일 오후 3시께 발열 증상이 나타나 김해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1차 검사를 한 결과 16일 음성 판정을 받았다.
Advertisement
이에 학교에서는 보건당국 확인과 학교운영위원회를 거쳐 메르스 예방적 차원에서 최종검사 결과 통보 시까지 휴업을 결정했다.
Advertisement
학교는 또 15일 방역소독을 한 데 이어 휴업 기간에 추가로 소독하기로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